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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6-04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TO.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사람을 통해서 새벽기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기독교신자였습니다.
 
  제가 올해 38살인데
  제가 나쁜 길로 빠지다보니 교도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나가면 이제는 절대로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안 따라갑니다.
  하나님 믿고 천국 가려고 합니다.
 
  안 그래도 제가 사회에 빨리 나가려고
  성경필사를 열심히 하고
  성경책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월간새벽기도 2019. 6월부터 12월까지 보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0 0 0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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