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6-04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TO.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사람을 통해서 새벽기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기독교신자였습니다.
 
  제가 올해 38살인데
  제가 나쁜 길로 빠지다보니 교도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나가면 이제는 절대로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안 따라갑니다.
  하나님 믿고 천국 가려고 합니다.
 
  안 그래도 제가 사회에 빨리 나가려고
  성경필사를 열심히 하고
  성경책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월간새벽기도 2019. 6월부터 12월까지 보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0 0 0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540 담안편지(537) - 나를 용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 2020.07.10
539 담안편지(536) - 생각해서는 안 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2 2020.07.07
538 담안편지(535) - 이곳이 아닌 사회에서 받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8 2020.07.03
537 담안편지(534) -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요삼일육선교회 72 2020.06.30
536 담안편지(533) - 새벽기도를 빼앗겼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8 2020.06.26
535 담안편지(532) - 저지른 죄에 대한 형량이겠지요 요삼일육선교회 79 2020.06.23
534 담안편지(531) - 이 시대 최고의 묵상집인 줄 믿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9 2020.06.19
533 담안편지(530) - 극상품 포도나무로 여기며 키워왔을 하나님 요삼일육선교회 87 2020.06.16
532 담안편지(529) - 「새벽기도」가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3 2020.06.12
531 담안편지(528) - 눈물샘을 자극한 거인 같은 월간새벽기도 요삼일육선교회 101 2020.06.09
530 담안편지(527) - 불법체류자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 2020.06.05
529 담안편지(526) - 지인이 월새기 2, 3월호를 구해 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2 2020.06.02
528 담안편지(525) - 단돈 천 원 밖에 안 된다니 요삼일육선교회 127 2020.05.29
527 담안편지(524) - 첫 장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1 2020.05.26
526 담안편지(523) - 그러다가 만난 것이 월간새벽기도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2 2020.05.22
525 담안편지(522) - 한 장 한 장 읽으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6 2020.05.19
524 담안편지(521) - 마치 하나님의 키질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9 2020.05.15
523 담안편지(520) - 중단할 수밖에 없는 소식을 접했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61 2020.05.12
522 담안편지(519) -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181 2020.05.08
521 담안편지(518) -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요삼일육선교회 150 2020.05.05
520 담안편지(517) - 교정선교회 주임님을 통해 기도받고 요삼일육선교회 172 2020.05.01
519 담안편지(516) - 아들이 하나님을 만난 것을 느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2 2020.04.28
518 담안편지(515) - 아직 아무런 응답을 주시지 않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7 2020.04.24
517 담안편지(514) - “새벽기도” 는 주님께 다가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8 2020.04.21
516 담안편지(513) - M.Div 과정 위주로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9 2020.04.17
515 담안편지(512) -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7 2020.04.14
514 담안편지(511) - 여전히 하나님의 사람이었구나 요삼일육선교회 188 2020.04.10
513 담안편지(510) - 은혜를 잊고 살다가 혼이 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3 2020.04.07
512 담안편지(509) - “하나님”께서 월새기를 보내 주셨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7 2020.04.03
511 담안편지(508) - 저희 공장에 신입이 두 명 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5 2020.03.31

update